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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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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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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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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이수진 씨가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의 본문 내용에 따르면 이수진 씨는 차승원과 무도회장인 나이트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차승원과 이수진 부부는 친자 확인 소송으로 논란을 얻은 아들 차노아와 딸 차예니를 슬하에 두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식입장 밝힌 차승원 아내가 연상이네", "소속사 통해 공식입장 밝힌 차승원 아내 나이가 4살 많네", "차승원 소속사 통해 공식입장 밝혔구나", "소속사 통해 공식입장 밝힌 차승원 아내 첫만남 장소가 무도회장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