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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5일 에버턴 전에서 데 헤아가 선보인 기적같은 선방 순간을 담은 것. 데 헤아는 브라이언 오비에도의 슛에 완전히 역동작이 걸렸다. 자세도 낮았고, 슛의 각도는 매서웠다. 그러나 데 헤아는 비호같이 뛰어올라 골문 안으로 날아들던 슛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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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는 이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홈페이지가 뽑은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도 평점 9점을 부여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도 "환상적인 경기를 펼쳤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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