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와 남기협은 오는 13일 오후 5시 국내 10대 명문 골프장으로 유명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의 서원아트리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Advertisement
결혼에 앞서 서원밸리 측은 박인비와 예비신랑인 스윙코치 남기협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7일 공개했다.
웨딩화보 속 박인비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단아한 순백의 가을 신부가 되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어 박인비와 남기협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선남선녀의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유소연, 최나연 등 절친들에 둘러싸여 박인비가 티에 공을 올리고 남 코치가 드라이버샷을 준비하는 특별한 웨딩사진에 시선을 모으게 한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결혼식은 식전행사, 프러포즈 이벤트, 와인파티 등 총 3부로 나눠진 박인비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와 초청장을 소지한 하객들에게만 깜짝파티 형태로 진행된다.
예비신부 박인비가 평소 꿈꿔 왔던 골프장에서의 야외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서원밸리는 각 분야별 최고의 웨딩관련 전문가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인비 결혼에 "박인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여신으로 변신하셨네요", "박인비 결혼, 정말 예쁜 결혼식이 될 것 같네요", "박인비 결혼, 정말 기대되는 결혼식이네요", "박인비 결혼, 지금의 계절에 정말 야외 결혼은 꿈의 결혼식인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