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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에스더 예방의학박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에서 출시된 '파이토 오메가 플러스 D 1000IU'이다. 시중에 나온 제품 중 오메가3와 비타민D가 함께 함유된 유일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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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대부분 동물성 오메가3 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가격대도 1만원대부터 저렴하게 형성되어있지만 일본 방사능 문제로 해양 동물을 꺼리는 인식이 퍼져 가격대가 조금 더 높더라도 안전성이 보장되는 식물성 오메가3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파이토 오메가 플러스 D 1000IU'는 100% 식물성 오메가3로 캡슐까지 식물성으로 만들어졌으며,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에 안전하다. 비린내가 나지 않아 평소 생선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먹기 힘들었던 사람들이 먹기에 좋고 목 넘김이 편하도록 캡슐 사이즈가 작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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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포뮬러 대표 여에스더 예방의학박사는 "이 두 가지의 연관성을 생각해 꼭 한국인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생각에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고, 평소 "나와 내 가족이 한 평생 먹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일념 하에 직접 성분을 배합 및 개발해 탄생시킨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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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몰(www.esthermall.co.kr)에서 '파이토 오메가 플러스 D 1000IU'의 자세한 정보확인 및 구매가 가능하며, 런칭 기념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