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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소취하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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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는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를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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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사실이 알려지자 6일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머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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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에 누리꾼들은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했어",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갑자기 왜?",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돌연 취소?",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이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