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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로맨스 해뜰날'은 시니어들의 황혼 로맨스를 즐겁고 유쾌한 것으로 끌어올리고, 젊은이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단체 미팅을 노인들의 놀이 문화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인들의 연애 감정이 젊은이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프러포즈 승낙과 거절의 기회를 통해 커플 탄생 과정을 리얼하게 표현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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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은 "예능도 처음이고 MC로도 처음이라 배워 나가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관계자분들의 '잘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가 자신감을 주는 것 같다"며 "'어려운점은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출연자라서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돌아가신 할머니 대하듯 하니 금방 친해지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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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