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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할 수 없었다. 많은 분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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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을 제기한 조 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고 밝혔다. "자신과 결혼생활 중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집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 등에서 '차승원이 옆에서 지켜보며 도왔다' 설명하며 아이가 뒤집기 하는 모습을 묘사해 가증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에 친부 소송을 제기하며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 배상액으로 1억 원을 요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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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얼마나 힘들까",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마음고생 심했을 듯",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너무 가슴이 아프다",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셋다 꼭 힘냈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