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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에 이르는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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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진재영은 '택시'에서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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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진짜 부럽다", "진재영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저 차가 다 얼마야?", "진재영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진심 부러워",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가 다 진재영이 소유한 것인가요?",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를 합치면 얼마가 되는 건가요?",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집도 어마어마하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집에 슈퍼카까지 부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