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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퇴근길 무렵, 달이 지구 그림자에 정면으로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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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기월식은 한 시간 정도 진행되며, 날씨가 맑아 전국 어디에서나 맨눈으로도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7시54분에 개기월식이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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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붉은 달 예고에 네티즌들은 "개기월식 붉은 달, 7시 54분 기대된다", "개기월식 붉은 달, 오늘 꼭 봐야지", "개기월식 붉은 달, 하늘보면서 퇴근해야겠다", "개기월식 붉은 달, 정말 기대되네", "개기월식 붉은 달, 한시간 동안 우주쇼 펼쳐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