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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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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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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속사 측은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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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승원은 "좋은 남편이 돼야 좋은 사람이 되고, 그리고 좋은 사람이 좋은 연기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좋은 남편이 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친부라 밝히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던 조 모 씨가 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소취하서를 제출했다.
통상 원고가 낸 소 취하서는 피고 측에 송달된다. 피고가 소 취하에 동의한다고 밝히거나 2주간 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소송은 취하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차승원 아내 이수진과 아들 차노아에게 좋은 남편과 아버지 되고 싶었구나", "차승원 아내 이수진 아들 차노아에 대한 애정 남달라", "차승원 아내 이수진과 아들 차노아에 대한 언급 방송에서도 했구나", "아내 이수진과 아들 차노아에 대한 애정 돋보이는 차승원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