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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과 기상청 등에 따르면 달이 뜬 시간은 이날 오후 5시 57분경으로, 해가 진 직후 오후 6시 14분부터 달의 일부가 어두워지면서 부분 월식이 시작됐다. 한 시간 뒤인 7시 24분에는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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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시 달의 밝은 부분이 보이기 시작해 오후 9시34분에 부분월식이 종료되며 오후 10시35분이면 개기월식도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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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년 만의 오늘 개기월식에 누리꾼들은 "3년 만의 오늘 개기월식, 신기해", "3년 만의 오늘 개기월식, 붉은 달 너무 멋져", "3년 만의 오늘 개기월식, 우주의 신비", "3년 만의 오늘 개기월식, 달 잘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