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족구왕'의 황승언(35)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황승언은 최근 진행된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와의 화보 촬영에서 '족구왕' 속 캠퍼스 퀸과는 전혀 다른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황승언은 남다른 비율과 매혹적인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촬영 내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황승언은 지난 4일 방송된 '나쁜녀석들'에서 사이코패스로 활약 중인 박해진의 전 여자친구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경희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황승언은 2009년 '여고괴담5'로 데뷔해 MBC 드라마 '황금 물고기'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족구왕 황승언 몸매에 누리꾼들은 "족구왕 황승언, 비율 최고", "족구왕 황승언, 몸매 예술", "족구왕 황승언, 자기 관리 끝판왕", "족구왕 황승언,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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