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흥분한 채 인사하던 중 '치마 펄럭'..."속바지 입은 거야?" 충격
할리우드 영화배우 제니퍼 가너가 아찔한 노출 굴욕을 당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할리우드 엘 캡틴극장에서 열린 영화 '알렉산더 앤 더 테러블, 호러블, 노굿, 베리 배드 데이'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제니퍼 가너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제니퍼 가너는 허리까지 앞트임 된 깔끔한 스타일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포토타임에 앞서 제니퍼 가너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스티브 카렐과 환한 미소로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때 제니퍼 가너는 손에 들고 있던 클러치 백을 다른 손으로 옮겼고, 이 과정에서 앞트임 된 원피스가 들려졌다.
다행히 제니퍼 가너는 원피스 안에 누드톤의 속바지를 입고 있었지만, 다소 민망한 상황이 그대로 포착됐다.
특히 제니퍼 가너는 자신의 노출을 눈치 채지 못한 듯 자연스럽게 포토타임을 가진 후 포토월을 떠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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