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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협약에서 각 회원사 전문가로 구성된 'IoT 프로젝트 그룹'을 발족했으며, IoT기술, 상품과 서비스, 사업 모델 등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회원사의 기술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간 경계를 뛰어넘어 아시아 지역에 IoT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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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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