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의 첫 번안 앨범 '올 어바웃(All About)'이 한일 차트를 동시 석권하며 주목 받고 있다.
8일 발매 시작된 앨범 '올 어바웃'은 FT아일랜드의 한국 미발표 자작곡들을 포함, 일본 활동곡들을 한국어로 번안한 첫 번안앨범이다.
이홍기 자작곡 '오렌지색 하늘', '온마이웨이(On My Way)'를 비롯 리더 최종훈의 '스테이(STAY)', '라스트 러브 송'(Last Love Song), 이재진의 '비러브드(Beloved)' '모닝커피(Morning Coffee)' 등 밴드 FT아일랜드 색깔이 잘 드러난 자작곡들이 알차게 담겨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미리 발표된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국어 번안 앨범 '올어바웃'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차트를 휩쓸며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음원 공개 후 국내 음원 차트에서 전곡 10곡을 1~10위까지 줄 세운 데에 이어 일본 유명 음반 사이트 타워레코드 예약차트 및 HMV 한국-아시아 주간 종합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한일 양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FT아일랜드는 이번 첫 번안앨범 '올 어바웃'에 이어 15일에는 자작곡으로 채운 14번째 일본 싱글 앨범 '투 더 라이트(To The Light)'를 발표하며, 16일부터는 일본 라이브 투어 'FTISLAND AUTUMN TOUR 2014-To The Light'에 돌입한다. 보컬 이홍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는 10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