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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랩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는 김미진(제천시청)이 107점을 쏴 대회 최고 기록 89점을 18점이나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상무(황성진 정윤균 변상선 이재성)가 총 353점을 쏴 한국 신기록(전 346점)을 다시 쓰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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