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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제작진은 10일 UFC 복귀전을 마친 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이 만나는 모습을 담은 스틸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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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접한 아내 야노 시호는 다친 추성훈의 모습에 "얼굴을 못보겠다"라고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입에 딸기를 넣어주며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엄마 왜 울고 있어?"라고 물으며 고사리 손으로 눈물을 닦아줘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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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