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3년 연속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야야 투레를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맨체스터시티 FC 소속이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는 이번 홍보대사 선정을 통해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및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파트너십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야야 투레는 최근 발표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티아고 실바와 함께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홍보대사 스타 군단에 합류하게 된다. UEFA 챔피언스리그 파트너십 홍보대사는 닛산이 진행하는 '짜릿한 엔지니어' 캠페인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구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야야 투레는 2015년 2월부터 UEFA 챔피언스리그 홍보를 위한 TV 및 인쇄 광고에 등장한다.
닛산은 2014/2015 시즌부터 2017/20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수퍼컵과 UEFA 챔피언스리그의 공식 글로벌 자동차 스폰서다. 또한,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의 예선전 및 결승전의 공식 글로벌 자동차 공급 업체이기도 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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