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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팬들을 위한 기념앨범 마이 에브리딩(My Everything)을 발표하며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후 두 번째 앨범으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오른 것. 전문 가수도 아닌 배우의 기념앨범이 연속으로 차트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가수와 같은 대형 프로모션이나 방송 출연 없이 팬들을 위한 기념앨범 형식의 앨범에도 불구 또 다시 1위를 차지하며 한류 배우로서의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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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 수록된 전곡은 지난 4일 북경에서 시작된 글로벌 투어 '리부트 이민호(RE:MINHO)'를 통해 라이브로 첫 선을 보이며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기도 했다. 오는 12, 13일 양일간 일본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이후 광저우, 난징, 상해,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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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영화 '강남 1970'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