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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30년대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델마 토드의 의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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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델마의 사인에 대해 타살이 아닌 음주 후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인한 사고사로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황급히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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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가 차 안에서 잠들었다는 사실에도 의문을 품은 에드나는 경찰에게 재조사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또 델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던 에드나 역시 누군가로부터 목숨을 위협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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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검 소견서에는 델마의 목 부위에 타박상이 발견됐다고 쓰여 있었고, 경찰이 발표한 사망시간과 실제 사망한 날짜가 다르게 표기된 충격적인 증거가 포함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건가",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마피아라니 뭔가 그럴 것 같다",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과거에도 무서운 세상이었다",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고작 카지노 때문에 사람을 죽인 건가",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마피아라서 뭔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것 같다", "'서프라이즈' 델마 토드, 단순 사고사가 아닌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