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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육아고충 토로 "48시간 3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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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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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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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 아침밥을 챙겨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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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가 밥 먹는 모습을 지켜보던 송일국은 "촬영 없던 3주가 하루 같다. 분명히 방금 전에 촬영한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송일국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그렇다. 몇 시간 전에 저번 촬영한 거 같은데 3주가 하루 같다"며 "48시간은 3주 같이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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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많이 힘드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아이들하고 지내는 게 반가워서 그렇다"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진짜 힘들 것 같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진정한 슈퍼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한 명도 힘든데 세 명은 진짜 힘들 것 같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보기만 해도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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