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 신임 대표이사에 이주혁 현대카드 부사장(56)이 내정됐다.
현대라이프는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주혁 내정자를 신임 사장으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청주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현대종합상사로 입사했다. 이후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CFO(최고재무책임자), 현대카드 금융사업본부 부사장 등을 지냈다.
최진환 전 현대라이프 사장은 지난 1일 자로 보안업체인 ADT캡스 사장으로 영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