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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경석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진행한 이날 오찬 행사에서 박 대통령은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수성한 한국선수단의 투혼과 열정을 격려했다. 청와대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 선수단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오늘 격려 오찬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종 문 체부 2차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박순호 선수단장, 조양호 체육회 수석부회장, 정의선 양궁협회장 등 정부 및 체육단체장, 지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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