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뒤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감독은 "다들 승리를 예상했지만 에스토니아 원정에서 이기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이번 주 벌어진 두경기서 승점 6점을 얻어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전반전에는 플레이가 모두 좋았지만 후반 득점 이후 해왔던 것들 중에서 몇개는 잘 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결승골을 터뜨린 루니에 대해서는 "항상 자신의 플레이를 연구한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