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지오 이준 천둥
엠블랙 멤버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의 의미심장 발언이 화제다.
13일 연예 매체에 따르면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26, 본명 이창선)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 지오는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많은 추측을 낳고 있다.
하지만 엠블랙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일축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엠블랙 지오 이준 천둥, 대체 어떤 상황이지?",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에, 지오 일침?", "엠블랙 지오 이준 천둥, 설마 그룹 해체는 아니겠지?",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소속사는 부인 지오는 의미심장 발언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엠블랙 탈퇴설이 불거져 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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