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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화장'의 베니스 국제영화제 현장 영상은 공항 도착부터 공식 일정과 배우들의 인터뷰까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의 모든 행보를 담고 있다. <씨받이>(86), <하류인생>(04), <천년학>(07)에 이어 4번째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인연을 맺은 임권택 감독과 더불어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등 배우들이 기자회견, 레드카펫 등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와 관객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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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 임권택 감독과 배우들은 권위 있는 영화제에 초청된 것과 전 세계의 관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기는 1981년 '만다라'를 시작으로 '화장'까지 무려 일곱 편을 임권택 감독과 함께 작업한 인연을 밝혔고, 김규리는 '하류인생'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임권택 감독의 팬임을 자청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내보였다. 영화 상영 후에는 인물들의 심리와 내면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열연한 배우들과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준 임권택 감독에게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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