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창립 28주년, 글로벌 1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빵, 세계인이 사랑하는 빵으로'를 테마로 한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1986년 창립해 우리나라에 유럽풍 문화를 소개, 발전시켜 온 ㈜파리크라상은 1997년 파리바게뜨로 국내 베이커리 업계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2004년부터는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잇달아 성공을 거두고, 중국?미국?베트남?싱가포르 등에 이어 브랜드의 지향점이자 바게트의 나라인 프랑스 파리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파리바게뜨로 자리매김한 지 10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28주년, 글로벌 1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 지역별로 나흘간 인기제품 20 여종을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20% 가벼운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해피포인트앱 고객에게는 1000원당 100원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28%의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 기간은 지역별로 상이하게 진행된다. (▲서울ㆍ경기도ㆍ인천ㆍ강원ㆍ제주 지역 10.14~17, ▲경상도ㆍ광주ㆍ대구ㆍ부산ㆍ울산ㆍ전라도ㆍ충청도 지역 10.21~24)
또한,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제품 20 여종 중 미국, 중국, 프랑스 등 5개국의 글로벌 점원에게 추천할 제품을 선정, 선정 이유를 기입하면 기발하고 재치 있는 답변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케이크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가 듬뿍 들어간 '블루베리 타르트'와 프랑스산 밀가루를 사용한 '정통 크라상'이 첫 선을 보인다. 아울러 식빵 판매 1위인 '목장의 신선한 정통우유식빵', 익산과 함평 지역의 우리쌀을 사용한 '찹쌀도넛'과 '엄마가 미(米)는 우리쌀 식빵',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빵 '소보루빵'과 '단팥빵' 그리고 중국, 미국 등에서 판매되는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 '에그타르트' 등 국내?외에서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20 여종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1986년 창립 이래 고객에게 받아온 꾸준한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의 자부심을 가지고 고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창립 이래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고객만족 평가의 정상을 석권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3대 고객만족 평가로 꼽히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및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