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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전력은 2010년부터 2014년 8월까지 최근 5년간 총 2,206건의 산업재산권을 출원하였고, 같은 기간 동안 1,373건의 산업재산권을 등록하는 등 공기업으로는 최다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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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직원의 발명의식 고취와 사내 특허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사내외 전문강사 초빙 교육과 e-learning 학습 등 다양한 On/Off Line 교육을 시행하고, 담당자 워크숍, 사외 위탁교육, 해외 법률회사 파견교육 등 활발한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22,554명이 특허 관련 교육을 수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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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수한 발명에 대하여 외부기업에 기술을 이전하여 2009년부터 2013년까지 64억원의 기술이전 수익을 달성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직무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161개 중소기업에서 관련기술을 활용하여 279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