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마인츠)의 부상이 그리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전이 끝난 뒤 박주호의 정도를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주호는 들것에 실려나간 뒤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 주치의는 오른 발목 염좌로 큰 문제는 없다는 소견을 냈다. 박주호는 코스타리카전 전반 16분 상대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뒤 바로 교체되어 나갔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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