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대학신문은 창단 26주년을 맞아 전국 남녀대학생 의식조사 결과를 지난 13일 밝혔다.
Advertisement
반면, 가장 신뢰하는 집단으로는 대학생(15.9%), 시민단체(13.5%), 농민(10.4%), 교수·교사(10.0%)를 들었으며, 존경하는 인물로는 국내 인물 중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국외 인물 중에서는 스티브 잡스(국외)를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