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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전무의 아버지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다. 앞서 조현민 전무는 지난 8월 CEO스코어가 234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내 대기업 최연소 임원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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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소식을 듣고 부모님께 90도인사 후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다"며 "아버지는 미리 알고 계셨을 수도 있는데 어머니는 신문기사를 보고 아셨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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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조현민 기업인 최연소지만 의젓한 모습", "조현민 전무 동화작가까지 못 하는게 없다", "조현민 전무 임원 승진 어머니는 모르셨다니", "조현민 전무 겸손하고 예의바른 성격", "조현민 최연소 임원답게 실력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