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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와 KDB생명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10일까지 정규리그 105경기가 펼쳐진다. 이어 정규리그 2위와 3위가 맞붙는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 그리고 정규리그 1위와 플레이오프 승자가 대결하는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이 각각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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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규리그에 앞서 시범경기는 오는 20일부터 춘천과 청주, 부천, 용인, 구리 등 5개 구장에서 1번씩(청주는 2번) 총 6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시간은 지난 시즌과 똑같이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7시에 시작되며, 화요일을 제외한 주 6경기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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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