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 꺼내던 노인, 변기에 팔 끼여 4시간만에 구조 by 장종호 기자 2014-10-14 16:58:12 중국에서 80대 노인이 변기에 팔이 끼었다가 4시간만에 구조됐다. Advertisement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중국 쓰촨성 광위엔에 거주하는 85세 노파가 변기에 빠진 틀니를 꺼내려다 이같은 봉변을 당한 것.변기에 왼쪽 팔이 낀 노인은 꼼짝못하고 있다가 한 시간만에 귀가한 며느리에 의해 발견됐다.Advertisement출동한 소방관들은 비눗물을 노인의 팔에 붓고 조심스레 팔을 빼냈다. 다행히 노인은 다친 곳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사진출처=메트로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