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80대 노인이 변기에 팔이 끼었다가 4시간만에 구조됐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중국 쓰촨성 광위엔에 거주하는 85세 노파가 변기에 빠진 틀니를 꺼내려다 이같은 봉변을 당한 것.
변기에 왼쪽 팔이 낀 노인은 꼼짝못하고 있다가 한 시간만에 귀가한 며느리에 의해 발견됐다.
출동한 소방관들은 비눗물을 노인의 팔에 붓고 조심스레 팔을 빼냈다. 다행히 노인은 다친 곳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