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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 알고보니 바람 빠져 '기우뚱'…보수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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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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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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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러버덕이 공개 첫날 공기가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14일 석촌호수에는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의 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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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은 러버덕을 구경하기 위해 모인 인파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러버덕은 오후 2시쯤부터 바람이 빠지며 고개를 숙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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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에 오느라 지쳐 물을 마시고 있다"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송파구청 관계자는 "곧 보수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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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러버덕 공기 빠지다니", "석촌호수에 뜬 러버덕 공기가 빠지다니", "석촌호수 러버덕 보수됐으면 좋겠다", "석촌호수 러버덕 곧 보수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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