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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 높은 신뢰와 열의를 보이고 있는 류승범은 '지누' 역을 맡아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와일드하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나미' 역은 영화, 드라마, CF 등 다방면에서의 활동으로 사랑 받고 있는 고준희가 맡아 류승범과 첫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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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배우들부터 떠오르는 신성, 관록의 연기파 배우까지 개성 넘치는 캐스팅 라인을 완성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슬로우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개봉한 폭스 인터내셔널 프러덕션 (코리아)의 네 번째 작품이다. 도발적 상상력과 영화적 재미,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 세련된 연출력으로 칸, 베를린, 베니스 3대 영화제 초청 및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임상수 감독 특유의 감각이 더해진 '나의 절친 악당들'은 유쾌한 웃음과 액션이 있는 영화로 2015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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