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성흔이 4년만에 시즌 20호 홈런을 터뜨렸다.
홍성흔은 15일 잠실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앞선 6회말 투런 아치를 그리며 시즌 2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볼카운트 2S에서 SK 투수 이상백의 4구째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지난 2010년 26홈런을 기록한 이후 4년만에 한 시즌 20홈런을 달성했다. 두산 타자 가운데 시즌 첫 20홈런에 올라선 홍성흔은 타점도 82개로 늘렸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