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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횡성 안흥 영하 2도, 철원 김화와 평창 면온이 각각 영하 1.8도, 대관령 영하 1.6도, 화천 사내면 영하 1도 등으로 영하권 기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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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역 기온도 내려가 미시령 0.6도, 설악산 1.8도, 향로봉 2.7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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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의 첫 얼음은 작년보다 10일, 평년보다는 3일 늦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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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원지역에는 철원, 화천과 양구·평창 평지 등 4개 시·군에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한편, 대관령 첫 얼음에 누리꾼들은 "대관령 첫 얼음, 벌써 겨울?", "대관령 첫 얼음 관측됐어", "대관령 첫 얼음, 얼마나 추울까", "대관령 첫 얼음, 여름 그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