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미키정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네티즌들의 화제를 얻고 있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최근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횟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라며 "함께하며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이 있었다"고 밝히며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이어 부부는 "때론 기쁨도 슬픔도 있었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고맙고 사랑해"라는 말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하리수는 여전히 갸름한 얼굴과 오똑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특히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사진은 변함없는 설렘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잘 살고 있구나", "하리수 미키정과 결혼하고 정말 행복해보여", "하리수 미키정 정말 결혼 잘 했다", "하리수 미키정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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