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15일 이들의 관계자는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임신 13주차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접하고 너무 기뻐했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부부는 2009년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에서 연인으로 호흡, 2010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2011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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