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가, 임학연구원, 안과의사와 외과의사, 헬리콥터조종사, 빌딩정보모델링 전문가, 약사, 호스피스전문간호사, 세무사, 변리사도 20위 내에 들었다.
박가열 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급속한 고령화와 경쟁 사회 심화로 신체 및 심리적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를 치료하고 치유하는 직업이 상대적으로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청소년들은 사회변화의 흐름을 잘 포착해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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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건강 외모 관련 직업군이 유망한 것 같아", "외모와 건강 종사자들 직업 유망성에 높은 점수 줬네", "건강 외모 관련 직업에서 마치통증과의사가 가장 높은 유망성 점수를 얻었구나", "건강 외모 관련 종사자들 직업 유망성에 높은 점수 매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