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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현재 유명 드라마 작가가 대본을 집필 중"이라며 "이달 안에는 초고가 나올 예정이라 곧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드라마 제작 본격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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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대학 선배 유정, 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얽혀 있는 백인호 등 인물의 심리 상태를 치밀하게 묘사하면서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다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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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에이트웍스는 "드라마 제작 소식에 다수의 기획사와 배우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인기에 놀랐다"며 "아직 캐스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원작 인기와 충성도 높은 독자의 기대감에 만족할 수 있는 스토리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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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소식에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과연 누가 캐스팅 될까요?",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이민호 추천합니다",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유정 역할에는 무조건 유승호",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빨리 캐스팅이 완료됐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