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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지난 2012년 10월 총 공사비인 80억 달러의 10%에 해당하는 7억7천500만 달러를 1차 선수금으로 받은 이후 지난해 10월과 올해 4월에 2·3차 선수금으로 각각 공사비의 5%에 해당하는 3억8천750만 달러씩을 추가로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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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현재 2만여명이 머물 베이스캠프 공사, 부지 조성, 정·하수 처리시설 설치 등이 진행된 상황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