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오는 10월 15일부터 2015년 2월 23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 주최로 기획전시실1에서 열리는 '청바지 특별전'에서 리바이스의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를 공개한다.
이번 '청바지 특별전'은 물질문화를 통해 인류문화사를 연구해온 국립민속박물관이 세계 청바지 문화를 주제로 한 연구 및 수집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로, 리바이스는 세계 최초의 청바지를 소개한 오리지널 데님 브랜드로서 청바지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특별한 자료들을 박물관에 제공했다.
본 전시에서는 독일에 위치한 청바지의 창시자이자 리바이스의 설립자 리바이스트라우스의 생가 박물관에서 가져온 청바지 및 초창기 리바이스 광고부터 당 시대의 리바이스를 착용한 사람들의 사진과 광고 포스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18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출시됐던 청바지의 핏과 소재, 디테일을 완벽하게 재현한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라인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Levi's? Vintage Clothing)'의 청바지 제품들은 세월을 뛰어넘는 청바지의 멋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아이코닉 아이템 501?의 연대기적 이미지로 구성된 아카이브 북도 전시되어 140여 년간 리바이스 청바지의 역사를 글과 사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역사 자료와 함께 리바이스는 지난 6월, 평소 입지 않던 청바지를 생활용품으로 만들어주는 프로모션을 통해 제작된 데님 인형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단순히 입는 것에서 나아가 일상생활 속에서의 데님 활용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공한다.
시대와 나라, 민족을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공통 문화로 자리잡은 청바지의 역사와 생활, 사람들의 이야기를 선보이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청바지 특별전'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민속박물관 공식 홈페이지(www.nfm.go.kr) 및 리바이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evis)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