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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임원 승진도 단행했다. 현대삼호중공업 하경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현대오일뱅크 문종박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현대중공업 이성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31명을 승진발령하고, 박희규 부장 등 28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지난 해에는 58명 승진에 45명의 신규 선임이 이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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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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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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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조, 이동일, 박병용, 김숙현, 김삼상, 정명림, 최상철, 이상기, 이균재, 차동찬, 송기생
박영규, 윤기영, 김근안, 조용운, 이호형, 이창원, 손득균, 김대영, 노진율, 이상용, 김헌성, 박인권, 정기선
<신규 선임>
-상무보 (20명)
박희규, 박무성, 남상훈, 노동열, 정성훈, 권영준, 강상립, 정석환, 최재봉, 서유성, 최동헌, 이창호, 김영권, 권용범, 허 호, 강 영, 박종환, 김원희, 장봉준, 손정호
■ 현대미포조선 (2명)
<승진> (1명)
-상무 (1명) 송인
<신규 선임>
-상무보 (1명) 이경수
■ 현대삼호중공업 (7명)
<승진> (4명)
-사장 (1명) 하경진
-상무 (3명) 유영호 은희석 신용완
<신규 선임>
-상무보 (3명) 이만섭 조민수 주정식
■ 현대오일뱅크 (6명)
<승진> (2명)
-사장 (1명) 문종박
-부사장 (1명) 강달호
<신규 선임>
-상무보 (4명) 박광진 허광희 문성 이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