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박주현, 박시현으로 개명. 이유를 들어보니 '아들을 바라는…' by 이정혁 기자 2014-10-16 08:20:34 Advertisement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박주현이 박시현으로 개명 했다.Advertisement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주현이란 이름은 주현이 태어나기 전 아들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뒀던 것으로 주민등록상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하지만 어렸을 적부터 집에서는 시현으로 불리고 있었으며 원래의 이름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 개명을 하게 되었다현재 개명 절차는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향후 활동부터는 시현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다.Advertisement소속사 측은 "데뷔 이후 약 3년 여간 스피카의 주현으로 활동해 온 터라 아직 낯설법한 시현이란 이름이 친근해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니 앞으로 시현씨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