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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가 던진 병은 깨진 파편이 튀어 다른 손님을 다치게 했으며, 부상은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닌 가벼운 부상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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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영규는 지난 7월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겨졌으며, 5월에는 술값 60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따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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