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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 제품은 각각 6번째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4번째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태블릿PC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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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충전기도 함께 출시돼 15분만 충전하면 몇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구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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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9은 8.9인치 화면을 탑재했으며 PC에서 일하는 것과 동일하게 쓸 수 있도록 키보드도 함께 출시했다. 키보드는 자석으로 부착되며 두 가지 각도로 접어 사용할 수 있어 무릎에 놓고 노트북처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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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글은 안드로이드 OS 최신 버전(5.0)인 '롤리팝'도 공개했다. 이는 지난 6월 미국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대회(I/O)에서 '안드로이드 L'이라는 가칭으로 공개됐던 것이다.
또 중요한 회의를 하는 중에 특정 사용자의 메시지와 특정 알람만 표시되도록 알람을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90분 늘려주는 새로운 배터리 절약 기능도 탑재, 시계나 자동차 등 다른 기기와 연결해 스마트폰을 잠그거나 잠금해제할 수 있다.
한편, 구글 넥서스6-넥서스9 공개에 누리꾼들은 "구글 넥서스6-넥서스9 공개, 써보고 싶어", "구글 넥서스6-넥서스9 공개, 디자인 예쁘다", "구글 넥서스6-넥서스9 공개 했어", "구글 넥서스6-넥서스9 공개, 롤리팝도 공개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