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그랜저HG 일부 차량이 열선 과열로 인해 앞 유리가 파손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한국소비자원은 "일부 그랜저HG에서 앞 유리가 파손된다는 소비자위해감시센터(CISS) 정보를 조사한 결과, 앞 유리 열선 단자부에 결로 현상 등이 생기면서 수분이 유입됐다"며 "이로인해 열선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과열이 일어나 유리가 파손되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대상 차량 중 앞 유리가 파손된 경우 개선된 부품으로 교환해줄 것을 권고했고, 현대차는 이를 수용해 시정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시정 대상은 2010년 11월~2013년 9월15일까지 생산된 26만2312대이며, 현대차는 개별 통지 후 차량 점검 및 앞유리 교환 등의 조치를 하게된다.
이와 관련 문의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