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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웨딩사진에서 박건형은 웨딩 촬영 내내 예비 신부가 단독사진을 촬영할 때 휴대폰으로 연신 셔터를 누르는가 하면, 직접 한복을 정돈해주는 등 애처가의 면모가 그야말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전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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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웨딩사진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시 예비신부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마주 안은 모습은 영화 '원데이' 포스터와 흡사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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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박건형이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제일 먼저 알렸다. 최근 팬들이 박건형을 위한 결혼 선물을 보내 오는 등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박건형과 예비 신부 역시 몹시 감동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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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건형은 오는 10월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건형과 예비신부는 지난 2012년에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예비신부는 박건형보다 11세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