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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57%)과 '대기업'(53.3%)은 절반 이상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했으나, '중소기업'은 18.8%만이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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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형태별로 보면 대기업이 평균 3만 5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은 3만 2000원, 중소기업은 2만 5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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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를 지급하는 이유로는 '교통비 등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68.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지원자의 노력에 대한 대가라서'(26.9%), '회사의 이미지 관리에 도움 되어서'(24.2%), '발전적인 채용문화를 만들기 위해서'(12.9%), '면접 불참자를 줄이기 위해서'(2.2%), '회사가 지방에 위치해서'(2.2%) 등의 답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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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